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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성한 2022년 12월 다이어트 제품
분석글이 네이버와 카카오 메인에 소개되면서
62,000명이 읽어주셨습니다.

예상지도 못한 관심에 정말 감사드리지만,
수많은 업체들의 고의적인 신고로
해당 게시물은 잠시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 양심적인 회사들에게 경고한다.
내 글을 신고하는 업체들은
양심에 가책이 없기 때문에 진실된
사실을 감추려고 하는 것이겠지.
덕분에 내 소중한 글이 날아갔지만 상관없다.
나는 계속해서 임시저장한 글을 올릴 것이며,
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사람이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혹시나 내 글을 신고한 업체가 발각된다면,
해당 업체를 폭로해서 수만 명이 보게 할 것이다.
나는 연구원 경력 21년의 50대 여성이다.
소위 '물만 마셔도 찐다'의 표본이며
아이를 낳은 이후 쉽게 찌는 반면 빠지지는 않아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사람이다.
내가 다이어트를 위해서 사용했던 금액을 정리해 보았다.
지방흡입 시술 1,774,036원
병원 다이어트 약 1,869,100원
기타 다이어트 보조제 922,570
총 약 4,500,000원.
여지껏 다이어트에 투자된 금액을 보니
현타가 안올 수가 없었다.

필자와 같이 오랜 시행착오를 겪고
올바른 방식을 알려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것으로 위안을 삼을 생각이다..ㅎ
최소한 주변 사람만 보더라도
40,50대 중에 날씬한 여자는 거의 없다.
아이를 낳고 육아에 찌들다 보면
운동할 시간도 없거니와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누구나 한번쯤은
살을 빼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하나 이상은
구매해 보았을 것이다
그래서, 다이어트 제품을 사용하고 만족했을까?
"아니다"
10만원도 안되는 제품들을 사용해서 만족했더라면
사람들은 수십에서 수백만원을 주고
병원에서 시술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오랜 시간이 걸리고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에는 병원을 찾아 나서게 되는 것이다.
나 또한 유명하다는 병원을 찾아
시술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급하게 빠진만큼
큰 비용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요요현상에 좌절했다.
결국에 다이어트는
기본적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답이다.
다들 알고 있겠지만.
나도 직장인으로서,
병원에서 시술을 받는 것은 굉장한 부담이었기에
직접 분석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했던 조사는 반 년에 걸친
17개의 논문과 3582개의 악성 리뷰를
분석으로 이어졌다.



다이어트에 진심 아닌 사람이 어디있겠냐만
이 정도로 진심인 사람은 나뿐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부할 수 있다.
(여에x더? 나는 적어도 팔아먹기 위한 말은 하지 않는다)
그만큼 비만은 나에겐 큰 콤플렉스였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이제는 이런 말을 듣는다.
"엄마, 이제 이 옷도 잘어울리겠다"

내가 이렇게까지 분석하고 노력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치마나 원피스같은 옷도 입을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자신감을 많이 느낀다

자, 이제 시작한다
글이 길지 않으니 딱 3분 정도만 집중해서
이 글을 꼼꼼하게 읽는다면,
첫째, 다이어트에 투자할 금액을 10분의 1로 아낄 수 있고
둘재,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아도 간편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며,
셋째, 수천개가 넘는 다이어트 제품 중 가장 안전하고, 효과있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개 된다.
Prologue : 내가 다이어트 업계 비밀을 폭로하는 이유
1. 병원/한의원 다이어트 약의 위험한 진실
(효과와 상관없이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는 이유)
2. 유명한 다이어트 성분의 위험한 진실
(위험한 부작용, 식약처 인증x)
3. 논문과 임상결과가 정확히 명시된 성분을 찾아서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감소, 내장지방 감소)
4. 핵심정리
3분 조차 투자하기 힘들다면
4번 핵심정리만 읽어보아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모른 채 광고만 보고
아무 제품이나 덥석 샀다가
필자처럼 피해보는 사람이
줄어들었으면 한다.
적어도 이 글을 본 사람은 말이다.
순전히 광고만 믿고 제품을
구매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리숙한 행동이다.
나 또한 여러 번 속아봤기에,
나와 같은 소비자들이
오직 이익만을 생각하는
얌체 같은 마케팅에 당해
물건을 구매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쓴다.
Prolouge : 내가 다이어트 업계 비밀을 폭로하는 이유
한마디로 말해 다이어트 업계는 썩었다.
정말 얼마나 못됐고 돈에 미쳐있는 인간들인지
정말 치가 떨릴 정도로.
유명한 다이어트 성분이
간손상을 유발하는 제품이라면?
유명한 연예인이 광고를 해서 믿고 먹었는데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면?
어리석게도 나도 연구를 시작하기 전에는
제대로 된 지식이 없어
TV에도 나온 제품이라고 덥썩 사먹었다가
간 수치가 급상승하여
병원비가 더 나왔던 적이 있다.
알고보니 나와 같은 피해사례가 굉장히 많았지만
(이 글을 읽는 분 중에도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을 심각하게 겪은 분들이 많을 것이다)
피해자의 목소리를 한데 뭉치기엔
소비자들은 너무나도 힘이 없다
지식이 없다
맞서 싸울 돈과 시간이 없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부디 피해 입지 않으시길
부디 잘못된 정보로 아플 일이 없으시길.
1. 병원 다이어트 약의 위험한 진실
정말 많은 여성들이 병원을 찾는다
쉽고 빠르게 살을 빼기 위해서.
하지만 백만원에 달하는
비싼 돈을 주고 산 다이어트 약이
사실 마x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심장병, 의존성, 불안, 초조, 불면증, 우울증..
건강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면?
그래도 먹고 싶은가?

믿기 힘들겠지만 식욕억제제는
식약처에서 허가한 '마x류 의약품'으로
정식으로 지정해서 관리되고 있다.
식약처의 <식욕억제제 안전복용 가이드>에 따르면
"식욕억제제는 마자막에 선택하는 방법"
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마x을 삼키는 것보다 내장지방으로 인한
위험이 더 심각한 사람만이 어쩔 수 없이 먹는
약이라는 것이.
그런데 이 위험한 약을
처방받는 사람이 1년에 무려 133만명이라는 사실.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년 11월 ~ 2020년 10월까지 조사결과)
하지만 진정으로 악랄한 점은
기본적으로 복용기간을 '4주'로 제한하고 있지만
이 기준은 거의 지켜지지가 않는다는 점.
그렇게 뇌를 강제로 흥분시켜 식욕을 없앤
여성이 약을 그만두게 되면?
순식간에 억눌러왔던 식욕이 폭발하며
급격한 요요현상을 겪 경우가 대부분이다

약물로 인한 흥분 상태가 일순간 사라지며
삶이 무기력해지고 우울증이 발생한다.
그러니까 또 약을 찾게 되고
병원만 돈을 버는,
병원이 원하는 악랄한 구조가
드디어 완성되는 것이다
이토록 위험한 부작용이 있기에
초고도비만이 아닌 이상
쉽게 처방받을 수 없는 여성이 대부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식욕억제제를
손에 넣을 수 있는 이유는
돈에 미친 의사들의
과대처방이 그 원흉이다
(대부분 의사는 선할 것이라 믿는다)

사망자 발생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기에만 바빴던 당신들.
정녕 당신들이 인간이 맞습니까?
그럼
식욕억제제 대신
지방분해제를 먹으면 안되나요?
이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식욕억제제 대신 지방분해제를
권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지방분해제 또한
몸에 독으로 작용하는 것에 있어
다를 바가 없다.
지방분해제의 심각한 부작용↓
1) 복부가 팽팽하게 부풀며 불편함
2) 비타민이 흡수되지 않고 배출
3) 신장에 심각한 손상
지방분해제의 경우 정확히는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이 아닌,
지방의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한다
지방이 살이 되기 전에 배출하는 원리인 것인데.

'지방분해제'라는 이름이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기에 더 용이하여
사실상 마케팅 용어로 이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방이 분해되지 않으며
복부가 팽팽하게 부풀거나
소변 도중 대변이 찔끔찔끔 새어나오는
부작용도 소화계통에 심각한 피해로 이어지지만
무엇보다 치명적인 점은
분해되지 못한 지방찌꺼기들이 남아
심각한 수준의 노폐물이 발생하며
신장기능을 극심한 수준으로 파괴한다는 점인데
많이 알려져있듯 신장은 한번 파괴되면
복구가 힘든 장기이기에 더욱 피해가 크다.
식욕억제제보다 나은 점이 있다고 하면
적어도 '마약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
그러나 한달 복용 기준으로
백만원이 넘는 돈을 주면서까지
이 해로운 물질을 먹어야 할까?
2. 유명한 다이어트 성분의 형편없는 진실
건강할 것이라 믿었던 천연성분이라 해서
몸에 이로운 것만은 아니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다이어트 성분
2가지를 대표적으로 분석해보았는데
만약 지금 먹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중
아래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면 거르길 권한다
1) 가르시니아



위 성분의 경우 그 부작용의 정도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이상하리만치
우리나라에서만 마케팅이 잘되고 있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성분 중 하나이다.
두통, 생리통 등의 가벼운 증상은 물론
급성 간염, 간부전과 같은 간 손상과
급성 심근염, 심장빈맥과 같은 심장질환을
심각한 질환을 겪은 그룹도 종종 보고가 되었지만
깊게 찾아보지 않는한
이와 같은 부작용을 한눈에 알아채는
구매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일반 소비자는 모르니까...
판매자는 그것을 이용하고...
소비자는 당해왔던 것이다...
아니라면 판매자도 모르고
판매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
미국에서는 이미 10년도 더 전에
그 부작용과 효과의 미미함으로 인해
시들해진 유행지난 성분이라고 하는데
단가가 저렴한 싸구려 성분이 아닌
비싼 유기농 성분을 사용하는
제약업체들은 답답하고 억울할 것이다
나쁜 성분이
오히려 잘 팔리고 있으니..
2) 브로멜라인
브로멜라인은 부작용이 크진 않으나
다른 심각한 2가지의 문제가 있었다
첫번째로,
브로멜라인은 다이어트 효과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단지 소화를 돕는 소화효소일뿐,
다이어트 성분으로 유명해진 이유는
먹으면 소화가 잘되어 배변이 잘나오기 때문에
살이 잘 빠지는 것처럼
'착각'을 주는 것으로 업자들은 마케팅을 해왔다
실상은 거짓말인 셈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
모르면 당하고 모르면 속는
마케팅이 판치는 이 시대가
안타까울 뿐이다.
하지만 더 치명적인 두번째 문제가 있는데
'브로멜라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정식으로 등록된 성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식품첨가물 625품목 목록'에 따르면
식품 원재료로서 등록된 것이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 사용이 불가능하다.
브로멜라인을 판매하는 한 업체에게
이와 같은 문의를 하며 식약청에
신고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더니
효소의 경우엔 원재료가 아니라
원재료에서 추출한 성분이라고
반박하였지만
효소의 경우엔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고시전문'에
나와있는 성분만 사용이 가능한데
여전히,
브로멜라인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그 어디에서도 정식으로
허가 받지 않은 성분을
판매하는 행위가 판치고 있는 곳이
바로 이 다이어트 업계이다
더 소름인 것은
이 말도 안되는 성분으로 한 제품을
꽤 유명한 연예인이 홍보를 하고 있다는 점인데
과연 그 연예인은 해당 제품을 챙겨먹을까?
과연 그 연예인은 이와 같은
숨겨진 진실을 알고 광고를 찍었을까?
+ 해당 연예인의 소속사에 광고를 문의하니 몇 천 만원을 불렀다. 보통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우는 제품은 가격이 비교적 비싸게 형성되어 있는 점을 알 수 있는데 모델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제품의 가격을 비싸게 책정하고 소비자들에게 그 책임을 돌리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만약 본인이 먹고 있는 제품이 있다면
반드시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식품첨가물 목록'에 등록이 되어있는지 확인해보길 권한다
3. 논문과 임상결과가 정확히 명시된 성분을 찾아서
제대로 된 성분과 제품을 고르기 위해서
세가지의 기준을 세웠다
1) 건강한 성분인가?
- 병원 다이어트 약처럼 몸을 해치진 않는가
2) 실제로 효과가 있는 성분인가?
- 브로멜라인처럼 착각만 주는 성분은 아닌가
3) 근거가 되는 논문과 임상결과가 확실한가?
"다이어트에 투자할 비용을 최소 10배 이상은 줄여 줄 내용이니 꼭 집중해주길 바란다"
정식으로 허가 받은 성분 중에서
논문과 임상결과가 정확히 명시되어 있는
성분을 찾기 위해 논문과 자료를 분석하던 중
아래와 같은 결과를 보이는
성분을 찾았다


"엉덩이둘레 약 6cm, 허리둘레 6cm 감소가 관찰되었음을 보고한다"
"비만이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도 체중감소, BMI 개선, 허리 및 엉덩이 둘레 감소에 기여함을 알게되었다"
"12주의 시험기간 중 안전 문제는 전혀 없었다"
이 성분에 대한 궁금증이 들어
더욱 철저하게 검증을 해보았다

"복부지방, 내장지방, 피하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지방 전구세포의 지방세포 분화 동안 항산화 및 항지방 생성 활성을 발휘함을 보여준다"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지방은 내가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몸 속에 차곡차곡 쌓이며
지방세포의 수가 증식하고
크기가 비대해지는데
이와 같은 기전을 억제해준다는 것.
이와 같이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근거가 존재하는 성분은 매우 드물다
그런데 왜 이미 증명이 된 성분을
업계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을까?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업체 6곳에
직접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위 성분이 비싸다는 이유로
잘 찾지 않는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위 성분에 대한 검증이 끝난 후,
해당 성분을 사용한 제품들 중에서
다시 기준을 나누었다.
1) 임상결과와 동일한 '이탈리아 시칠리아'가 원산지인 성분을 사용한 것이 맞는가?
- 해당 원물은 특정 조건에서만 제 효능을 함유하여 재배된다
2) 분해된 지방이 축적되어 노폐물로 남지 않고 원활히 배출될 수 있는 원료배합을 갖추었는가?
- 나트륨을 배출할 수 있는 '칼륨'이 포함되어 있다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억지로 효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인공적인 성분을 가미하진 않았는가?
4) 해당 성분의 효능이 파괴되는 제조공법을 사용하진 않았는가?
- 특정 공법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성분의 효능이 파괴된다
5) 해당 성분의 보관 및 제조 방법이 투명하고 청결한가?
- HACCP 인증 및 생산물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
애시당초 해당 성분으로 만든 제품들이 많지 않아
위 기준들을 모두 충족한 제품을 찾는데
3일 정도가 걸렸던 것 같다.
2023년 9월 기준 TOP 5
최종 비교

현재 해당 성분을 이용한 TOP5의
핵심 스펙을 비교한 표이다.
이 글의 주된 내용은 제대로 된
제품을 선택하는 올바른 기준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모든 제품명은
밝히지 않겠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업체는 D사가 유일했다.
지금까지 내가 섭취한 D사의 제품은
5개월이 넘어가는 것 같다.
지금도 폭식을 하거나
살이 찔 기미가 보이면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다.
퉁퉁한 몸이 심한 콤플렉스였던 나는,
많은 경험과 오랜 분석 끝에
제대로 된 제품을 찾을 수 있었고
지금은 남 부럽지 않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
글을 마무리하며..
분명히 저처럼 콤플렉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이 꽤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살이 쪄서 스트레스 받는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작성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반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분석하고
좋은 제품에 안착하는 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먼저 제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번지르르한 마케팅에 속지 않고,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 또한 좋은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현명한 소비를 하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급추가<이메일, 쪽지 더 이상 보내지 말아주세요>
제 글이 네이버 메인에 걸리게 되어
최근 커뮤니티, 카페 등 유입이 많아 지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전달 된 것 같습니다.
(그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성한 글인데 수만 명이 볼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제품 문의 그만해주세요."
제품 추천글처럼 보일까봐
브랜드명 언급은 일절 하지 않기로 했는데
쪽지, 메일이 하루에 수 백통씩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한분씩 답장 드렸으나너무 문의가 많아진 나머지
저도 일 하다 보니 답장 드리기도 어려울 뿐더러
업무 관련 이메일이 밀려서 확인하기도 번거로워진 실정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포함한
기준에 맞는 제품 링크를 아래에 남길테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만, 해당 업체에서 내려달라
요청 시 링크 삭제할 수 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D사 1위 제품 (현재 사용 중)
https://bit.ly/46Dvu4y
라인을 디자인하다, 세라컷 - 이너세라
교환/반품 안내 교환 및 반품 주소 - [48553] 부산광역시 남구 신선로 227-1 (용당동) 5층, 하나로 3PL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단, 그 서면을 받
innersera.com
- B사 2위 제품
(단종으로 인한 링크 삭제처리 / 재판매시 추가 예정)
https://smartstore.naver.com/products/755011112